멸치 육수에 소면을 말아 고명을 올린 잔치국수. 후루룩 넘어가는 담백한 한 그릇.
새콤달콤 매콤한 양념에 소면을 비벼 먹는 비빔국수. 입맛 없을 때 딱 좋은 별미.
바지락으로 시원하게 낸 육수에 쫄깃한 생면을 넣은 칼국수. 비 오는 날 생각나는 메뉴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