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익은 김치와 밥을 볶아 만든 간단하고 든든한 한 끼. 달걀 프라이를 올리면 완벽하다.
폭신하고 촉촉한 계란말이. 간단하지만 밥반찬으로 최고인 메뉴.
참기름 향 가득한 새콤 고소한 시금치나물. 비빔밥에도 잘 어울리는 기본 나물.
새콤달콤 매콤한 골뱅이무침. 소면을 곁들이면 근사한 술안주가 된다.
시원하고 담백한 콩나물국. 감기 기운이 있거나 속이 편치 않을 때 좋은 국.
멸치 육수에 소면을 말아 고명을 올린 잔치국수. 후루룩 넘어가는 담백한 한 그릇.
새콤달콤 매콤한 양념에 소면을 비벼 먹는 비빔국수. 입맛 없을 때 딱 좋은 별미.
부드럽게 부풀어 오른 뚝배기 계란찜. 어떤 반찬과도 잘 어울리는 국민 반찬.
따뜻한 두부에 볶은 김치를 곁들인 두부김치. 술안주로도 밥반찬으로도 훌륭하다.
쫄깃한 떡과 어묵을 달콤 매콤한 고추장 양념으로 볶은 국민 간식.
묵은지로 끓인 얼큰한 김치찌개. 돼지고기와 함께 끓이면 더 깊은 맛이 난다.
보들보들한 순두부가 가득 들어간 얼큰한 찌개. 해장에도 좋고 밥반찬으로도 완벽.
짭조름하고 윤기 나는 감자조림. 도시락 반찬으로도 좋은 기본 밑반찬.
겉은 바삭 속은 쫀득한 감자전. 비 오는 날 막걸리와 잘 어울리는 안주.
바삭한 고구마에 달콤한 시럽을 입힌 고구마 맛탕. 아이들 간식으로 인기 만점.
구수하고 따뜻한 우리 집 된장찌개. 두부와 애호박이 듬뿍 들어 영양 가득한 한 끼.
햄과 소시지, 김치가 어우러진 얼큰한 부대찌개. 라면사리까지 넣으면 든든한 한 끼.
소고기를 넣고 뽀얗게 끓인 고소한 미역국. 생일이나 몸보신에 빠지지 않는 국.
뽀얀 육수에 쫄깃한 떡을 넣어 끓인 떡국. 설날이 아니어도 든든하게 즐기는 한 그릇.
겉은 바삭 속은 달콤한 흑설탕이 흐르는 호떡. 쌀쌀한 날 생각나는 길거리 간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