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이와 당근은 가늘게 채 썰고, 김치는 잘게 썬다.
고추장 1큰술, 고춧가루 1/2큰술, 설탕 1/2큰술, 식초 1큰술, 참기름 1작은술을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.
미리 만들어 10분 두면 맛이 어우러진다.
냄비에 물을 끓여 소면을 3분간 삶은 뒤, 찬물에 여러 번 헹궈 전분기를 씻어내고 물기를 꼭 짠다.
큰 볼에 면과 양념장을 넣고 젓가락으로 살살 무친 뒤 채소를 넣어 가볍게 섞는다.
그릇에 담고 반으로 자른 삶은 달걀을 올리면 완성.
통깨를 뿌리면 더 고소하다.